한국 고양이
휘의 평생 가족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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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입양 인증 안내
인증 절차는 단순한 열람료가 아닌, 아이를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의지를 증명하는 '최소한의 책임 인증'입니다.
보내주신 인증 비용은 투명한 입양 환경 조성과 안정적인 플랫폼 유지 관리를 위해 투명하게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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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분별한 입양 방지
준비된 입양자만을 연결하여 아이들의 안전한 입양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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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 플랫폼 유지
허위 매물과 불량 게시글을 차단하여 투명한 환경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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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고도화 지원
아이들이 가족을 더 빨리 만날 수 있도록 서버 운영 및 매칭 시스템 개선에 소중히 사용됩니다.
안심 환불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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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지에 있는 고양이가 어느 날 세 마리의 새끼들을 낳았는데 한 마리는 생후 세 달쯤 지났을 때 갑자기 사라졌고 한 마리는 교통사고를 당해 급하게 남은 한 마리라도 구해야겠다 싶어 데려왔어요.
안녕하세요, 휘는 10개월의 치즈태비 숫컷 입니다.
휘를 처음 본 건 2025년 늦가을이었어요.
구조한 날 바로 중성화 및 건강검진 완료했어요.
귀 진드기가 많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약 복용 무사히 끝내 지금은 귀가 아주 깨끗하답니다.
휘는 호기심이 많아서 사람들 주변을 기웃거리다가 먼저 다가가는 개냥이에요. 츄르나 트릿 켄넬에 넣고 츄르 사러 가자고 말하면 아무 의심 없이 켄넬에 들어가서 병원까지 가는 바보탱이랍니다!
독립심이 강한 아이라 안기거나 무릎에 올라오지는 않지만 가는 곳마다 졸졸 쫒아다니고 앉아있을 때 무릎을 지근지근 밟고 다니거나 나란히 앉는 걸 참 좋아하는 아이에요.
특히 사냥놀이 중 눈 마주치면 골골 거리며 바로 얼굴 비비러 오는 게 정말 귀여워요. 그러고 다시 몰입해서 사냥놀이 하는 게 정말 웃겨요.
빗질을 좋아하는 애라 빗질로 손 태웠고 엉덩이 팡팡 역시 좋아하는 애라 두드릴 때마다 골골 거리는 게 흡사 asmr 입니다.
벽지나 몰딩, 의자 긁은 적 없고 오로지 스크래처만 긁어요!
발 잡는 걸 선호하진 않지만 발톱 깎을 땐 참아주구요!
길에서부터 자율급식 하던 애라 애초에 식탐은 없는 편이고 밥 달라고 보채거나 하지 않아요. 간식도 츄르 하나 먹으면 더 줘도 안 먹는 애랍니다.
아침에 늦잠 자도 일어나라고 깨우거나 하지 않고 옆에서 같이 자는 사랑스러운 아이에요.
안녕하세요, 휘는 10개월의 치즈태비 숫컷 입니다.
휘를 처음 본 건 2025년 늦가을이었어요.
구조한 날 바로 중성화 및 건강검진 완료했어요.
귀 진드기가 많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약 복용 무사히 끝내 지금은 귀가 아주 깨끗하답니다.
휘는 호기심이 많아서 사람들 주변을 기웃거리다가 먼저 다가가는 개냥이에요. 츄르나 트릿 켄넬에 넣고 츄르 사러 가자고 말하면 아무 의심 없이 켄넬에 들어가서 병원까지 가는 바보탱이랍니다!
독립심이 강한 아이라 안기거나 무릎에 올라오지는 않지만 가는 곳마다 졸졸 쫒아다니고 앉아있을 때 무릎을 지근지근 밟고 다니거나 나란히 앉는 걸 참 좋아하는 아이에요.
특히 사냥놀이 중 눈 마주치면 골골 거리며 바로 얼굴 비비러 오는 게 정말 귀여워요. 그러고 다시 몰입해서 사냥놀이 하는 게 정말 웃겨요.
빗질을 좋아하는 애라 빗질로 손 태웠고 엉덩이 팡팡 역시 좋아하는 애라 두드릴 때마다 골골 거리는 게 흡사 asmr 입니다.
벽지나 몰딩, 의자 긁은 적 없고 오로지 스크래처만 긁어요!
발 잡는 걸 선호하진 않지만 발톱 깎을 땐 참아주구요!
길에서부터 자율급식 하던 애라 애초에 식탐은 없는 편이고 밥 달라고 보채거나 하지 않아요. 간식도 츄르 하나 먹으면 더 줘도 안 먹는 애랍니다.
아침에 늦잠 자도 일어나라고 깨우거나 하지 않고 옆에서 같이 자는 사랑스러운 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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